방문 열고 폰만자고 잇었는데 엄마 화장실가길래 조심히 가서 화장실문 스르르륵 열었는데 엄마가 내이름부르면서 김영희 닫아라.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서진짜 그래서 스르르륵 닫고 깽깽발로 내방 들어와서 아빠 화장실앞에서 뭐해? 했더니 아빠이름 부르면서 박상철. 딸 김영희.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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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열고 폰만자고 잇었는데 엄마 화장실가길래 조심히 가서 화장실문 스르르륵 열었는데 엄마가 내이름부르면서 김영희 닫아라.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서진짜 그래서 스르르륵 닫고 깽깽발로 내방 들어와서 아빠 화장실앞에서 뭐해? 했더니 아빠이름 부르면서 박상철. 딸 김영희.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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