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중에 유영철이 강간한 여자들 산채로 성기를 도려내서 피해자한테 보여주면서 이게 니거다?? 뭐그런말하고 산채로 신체 절단해서 하나씩 피해자한테 보여주고는 망치를 들고와서 이걸로 곧 네머리를 쳐서 죽일거라고 얘기해서 피해자의 공포가 극에 치달을때 죽엿데...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잔인한데 같이 쓰여잇던 또다른 범죄는 엄마를 강간하자 아이가 옆에서 울엇는데 시끄럽다고 칼로 입을 찢고 혀를 도려낸다음에 강간하고는 라면 끓여오라 시켜서 라면 먹엇데 여기서 궁금한건 음부 도려내는거든 입이랑 혀도 그외에 절단된 신체 일부들도 상상도 못할정도로 아플거고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가 올것 같은데.. 피해자분들에게 "보여줬다"는건 피해자분들이 의식이 있어서 절단된 신체에서 오는 육체적 고통과 상황으로부터 오는 정신적 패닉까지 다 겪다가 돌아가신걸까 ...? 난 잘리는 순간 의식 없으실줄 알앗는데... 하나 하나 다 보여줫다는게 생각도 못할 잔인함이고 그 고통상황을 자신의 눈으로 보고 괴로워햇을 피해자분들이 상상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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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