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릴때부터 몇년째 이유없이 여기저기 아프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저체중이었음 아무리 병원을 가봐도 전혀 이상없다 그러고 한의원가서 한약 타먹으니까 좀 괜찮아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