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앞에 서서 엄마 껴안고있는데 똥냄새나서 아언니 똥쌌지!!!!하고 환풍기 켰는데 엄마가 포옹을 스르륵.. 풀더니 미안.. 엄마 방구꼈어.. 하더니 세상 해맑게 캬캬ㅑㅋ 웃고 안방으로 도망쳤... ㄱㅇㅇ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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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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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앞에 서서 엄마 껴안고있는데 똥냄새나서 아언니 똥쌌지!!!!하고 환풍기 켰는데 엄마가 포옹을 스르륵.. 풀더니 미안.. 엄마 방구꼈어.. 하더니 세상 해맑게 캬캬ㅑㅋ 웃고 안방으로 도망쳤... ㄱㅇㅇ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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