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관장하러 가서 안한다고 울고불고 난리났던거 엄청 큰 주사기를 응꼬에 찌른다는게 너무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랑 갔는데 안한다고 난리쳐서 엄마한테까지 전화해서 진정하고 그랬닼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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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게 관장하러 가서 안한다고 울고불고 난리났던거 엄청 큰 주사기를 응꼬에 찌른다는게 너무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랑 갔는데 안한다고 난리쳐서 엄마한테까지 전화해서 진정하고 그랬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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