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1년 앞두고 다른매장으로 발령 가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진거야ㅜㅜㅠㅠㅠ심지어 거기가 진짜 힘든매장인데 어제 첫출근했는대 버스만 아침부터 1시간 반 내내 타니까 머리도 어지럽고 피곤해ㅠㅠㅠㅠㅠ진짜 1년까지 55일?남았나 11월 23일까진데 내가 여태까지 3~4달 일하다 관둬서 이렇게 오래 일한거 처음이란말야 근데 어제 첫출근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근하면서 울었어ㅠㅠㅠㅠ엄마도 회사 욕하면서 발령을 거리를 보고 보내야지 애를 막굴리냐고 너무 힘들면 괜찮으니까 일 때려치고 좀 쉬랬는데 그러기엔 퇴직금이 너무 아까워서 싫고...하 나 진짜 어떡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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