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넘어 꽤 길러도 이상하게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딱 아래가슴 넘기는 위치 되니까 다들 머리 뭐 했냬 왜이렇게 기냬 맨날보는 부모님도 머리 많이 길었대 심지어는 붙혔냐는 소리도 들었음 길이는 맨날 꾸준하게 길렀고 내가 애매하다고 생각한 길이랑 지금 길이랑 겨우 두세마디 차인데 그 두세마디로 나도 다른사람들도 머리가 길다!라고 느낄 정도가 된게 너무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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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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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넘어 꽤 길러도 이상하게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딱 아래가슴 넘기는 위치 되니까 다들 머리 뭐 했냬 왜이렇게 기냬 맨날보는 부모님도 머리 많이 길었대 심지어는 붙혔냐는 소리도 들었음 길이는 맨날 꾸준하게 길렀고 내가 애매하다고 생각한 길이랑 지금 길이랑 겨우 두세마디 차인데 그 두세마디로 나도 다른사람들도 머리가 길다!라고 느낄 정도가 된게 너무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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