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4살 더 연상인데 항상 명령어로 말해. 빨래해. 빨래 건조기에 넣어. 안주거리 좀 만들어 와. 청소해. 등등 집안일을 정말 하나도 안 하시고 항상 아빠한테 명령해... 그러다가 오늘 아빠가 너무 화났는지 명령어로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넌 회사에서 상사가 명령어로 말해도 뭐라 그러냐? 마음가짐이 그게 뭐냐? 무슨 알량한 자존심을 부리는거냐고 비난하고 소리지르는 중이야 ㅠㅠ 그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4살 더 연상인데 항상 명령어로 말해. 빨래해. 빨래 건조기에 넣어. 안주거리 좀 만들어 와. 청소해. 등등 집안일을 정말 하나도 안 하시고 항상 아빠한테 명령해... 그러다가 오늘 아빠가 너무 화났는지 명령어로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넌 회사에서 상사가 명령어로 말해도 뭐라 그러냐? 마음가짐이 그게 뭐냐? 무슨 알량한 자존심을 부리는거냐고 비난하고 소리지르는 중이야 ㅠㅠ 그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