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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 방에 누가 함부로 들어오는 거 굉장히 싫어함 

온 가족이 이 사실을 알고있음 

들어오지말랬는데 들어와서 (청소라는 명목하에) 다 뒤집어 놓은게 한두번 아니여서 제발 들어오지말라고 엄청 싸운 전적 있음 

 

나는 방을 더럽게 쓰는 편. 

하지만 마냥 더럽게 쓰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몰아서 스스로! 청소하는편 

 

근데 엄만 내 방이 드럽게 있는 꼴을 보기 싫은 것 같음 

맨날 방 문 닫고 나가는데 굳이 열어보고 더러우면 또 들어와서 치움 

 

내 입장에서는 내가 싫어하는 것도 알고 이걸로 싸운게 수백번은 되는데 계속 들어오는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임 

나랑 싸우고 싶은건지 내가 싫어하는 걸 뻔히 알면서 왜 그러는지 도저히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됨 

 

이런말 하면 엄마는 그렇게 드러운 곳에서 어떻게 사녜...니 방이 더러운 탓이래.... 

 

나 이거 그냥 내가 철이 없는거야...?정말 너무 답답한데.... 

말이 안통해...내가 화내면 엄마는 억울해 해.... 

어떻게 해야돼 진짜 말로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별거 다했음 

 

화내면 한 한달동안은 안그러다가 또 이 짓 반복해서 

또 화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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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엄마랑 옛날에 저랬는데 피부트러블 때문에 알아서 침구 자주 갈고 청소하니까 어쩌다 일 이주 안해도 엄마가 내버려두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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