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방 여러개 있잖아 그것처럼 빌라인데 방 하나하나가 개인실이야 화장실은 공용이고 방음이 안 돼서 누가 문 열었는지 화장실 쓰는지 알 수 있어 그저께도 묵었는데 그때는 저녁에 그런 생활 소음이 좀 있었거든 근데 어제 저녁 9시부터 지금까지 문이 열리거나 화장실 쓰는 소리가 한 번도 안났어 공용 쓰레기통도 깨끗해.. 좀 신경쓰이는 건 신발장에 슬리퍼 말고 샌들이 있는데 원래 있던건지 지금 있는 사람건지 모르겠어ㅠㅠㅠ 지금 여기에 나 혼자 있는 걸까 나 말고도 누군가 있는 걸까ㅠㅠㅠ 지금 샤워하고 싶은데 이 시간에 하면 민폐일까봐 못하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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