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보니 걔 고민 들어주고 걔랑 나랑 비슷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위로해줬단말임 얘기하다가 취향도 비슷해서 자주 카톡하고 전화하고 그랬거든 근데 걔가 자기 누나랑 나랑 너무 생긴게 비슷하다고 특히 눈이 너무 똑같아서 나랑 얘기할때면 누나 생각이 난대 근데 누나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괴롭대 그게 자기는 나 좋아해서 계속 연락이어가고 싶은데 힘들대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연락 끊겠다고 했는데 암것도 안한 내가 차인 기분 이거 뭐냐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순간에 친구 잃었음,,, 나만 친구로서 진심이었나봐.. 나도 가족이랑 사이 안좋아서 걔 마음 이해는 가는데 진짜 너무 상처받았다 사실 ,,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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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