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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여기서 2년 넘게 일했는데 내가 12월까지 한다구 했었거든.. 근데 장사안된다고 시간 야금야금 줄이더니 이제 50만원도 못받음 3일 나가는디 

그것도 항상 혼자해,, 최저에 주휴도 안줬었고 밥값은 뭐.. 

나 돈 필요해서 여기선 안될 것 같은데 관두면 좀 그런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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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같으면 관둘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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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같으면 진작에 관뒀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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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같아도관둔다 얼른 그만두자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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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냐 알바할곳은 많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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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렇긴 한데 내가 이사도 곧 갈 예정이라ㅠㅠ 옮기면 분명 얼마 안있다가 그만둘 것 같구든..ㅠㅠㅠ 고민이다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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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관두자.. 2년이나 일했는데 대우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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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게 서운하더라
오래 일했는데 돈은 둘째치고 일단 시간 맘대로 줄이고 통보하고 나 4시간 일하러 가는 것도 짜증나고.. 원래 8시간이였는데 한시간씩 계속 줄이더라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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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어떻게 8시간이 4시간이 돼... 너무 차이나잖아... 자기만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은 생각도 안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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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빠가 사업하셔서 이해는 하는데 진짜 .. 심지어 두시간 일하러 오시는 이모님이랑 비교하면 짜증나ㅜㅜ 내가 빵 진열이랑 포장 다ㅜ해놓으면 그 분은 두시간만 판매하고 가시는데 만날 핸드폰하고 전화하고 그러시는구만 나랑 돈 비슷하게 받더라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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