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수원에 살고 서울에서 자취를 해 근데 수원 친구가 내가 잘 아는 네일샵에서 손하고싶다고 온다고 해서 손 받구 수원으로 가서 밥을 먹기로 했는데 갑자기 못간다는 거야 그래서 왜 못가냐니까 이번주에 남친을 한번도 못만나서 남친을 만난데.. 나랑 먼저 약속해놓고서... 이거 빡치면 내가 속 좁은거야..? 평소에 자주 만나거나 하는 사이도 아니고 나는 서울에서 학교다니느라 바쁘고 걔도 다른지역 기숙사 살아서 바쁜데 걔랑 남친은 같은과 CC야... 나 진짜 속상한데 내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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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