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 친한 사이고 교회에서 걔가 나한테 게임하는데 자기랑 배그하자고 계속 쫒아다녔음 그래서 번호 줬어 ㅋㅋㅋㅋ 난 정말 일말의 관심도 없음 얘가 토요일날 만나서 게임 하자는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거 같지?? ㅇ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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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친한 사이고 교회에서 걔가 나한테 게임하는데 자기랑 배그하자고 계속 쫒아다녔음 그래서 번호 줬어 ㅋㅋㅋㅋ 난 정말 일말의 관심도 없음 얘가 토요일날 만나서 게임 하자는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거 같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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