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랑 자취중인데.. 화장실수건걸이에 그 친구가 수건을 걸어뒀거든? 자기거. (자연스럽게 번갈아가며 수건바꿔걸음. 걍 손닦기용. 씻은후 수건은 각자 알아서) 근데.. 이 수건이 좀.. 비주얼적으로 흰색수건인데 거의 회색수준이고.. 촉감도 빳빳해서.. 뭔가.. 계속 느낌이 걸레같음 그래서 손씻은후 손닦으려고 보면.. 차마 못닦겠는거... 이거 어떻게 말해야 기분안상하고 좋게 해결될까? 난 "이거 좀.. 걸레같은데" 이런것밖에 안떠올라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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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랑 자취중인데.. 화장실수건걸이에 그 친구가 수건을 걸어뒀거든? 자기거. (자연스럽게 번갈아가며 수건바꿔걸음. 걍 손닦기용. 씻은후 수건은 각자 알아서) 근데.. 이 수건이 좀.. 비주얼적으로 흰색수건인데 거의 회색수준이고.. 촉감도 빳빳해서.. 뭔가.. 계속 느낌이 걸레같음 그래서 손씻은후 손닦으려고 보면.. 차마 못닦겠는거... 이거 어떻게 말해야 기분안상하고 좋게 해결될까? 난 "이거 좀.. 걸레같은데" 이런것밖에 안떠올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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