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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4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친구도 없고 날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아서 

매일매일 외롭고 또 지쳐서 아침에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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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런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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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루? 나 정말 너무 외로워 요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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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난 너무 외로워서 커뮤에서 사람도 만나봤는데 다 의미없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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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런저런 루트로 사람 만나봤자 몇달 못 가고 맨날 상처의 반복이고.. 근데 사람을 너무 좋아해 미련하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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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심리검사했는데 사람들한테 인정받고싶어하는 욕구가 강한데 사람을 믿지는 못한데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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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음 뭔지 알 거 같다 나는 상황에 따라 다른 듯 어쩔때는 사람 진짜 못 믿고 어쩔때는 또 너무 믿고.. 근데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건 똑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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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ㅠㅠㅠㅠ언젠간 나를 사랑해주는사람이 나타난다고 위로하는데 도대체 언제나타나는걸까 너무 외롭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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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단순한 인간관계에서도 이렇게 힘들고 사랑받고 싶어하는데 연애는 더 힘들 거 같아서 시작도 못하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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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맞아 나도 연인보단 일단 친구를 사귀고싶어 나는 그사람이 좋아하는것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것같으면 맘이 넘 아파서 관계를 지속못하겟어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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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뭔지 알아 나도 그래 항상 무심한듯 무던하지만 다정한 사람이고픈데 어느샌가 재고 있고 내가 준 관심과 사랑과 다른 깊이인지 알려고 하고.. 조급해하고 그러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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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맞아ㅠㅠ조급해하거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면 더 싫어하더라 친구사이에 너무 집착하는거같다구 부담스럽다공...아 너무 어렵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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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맞아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믿고 연락하는 사람들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랑 다 엮여있고 또 친하게 지내고.. 그건 너 인간관계니까 난 괜찮아라고 말은 했지만 하나도 안 괜찮고 나는 언제나 상처인데.. 게다가 친한 사람들도 연락이 요즘 줄어드는 기분이라 그냥 다 끊고 혼자 떠나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어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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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나 그런적있어 ㅠㅠㅠ그냥 계속 얽히고 나보다 쟤를 더 좋아하지?난필요없겠네 라는 생각에 그냥 번호바꾸고 도피한적잇다...그래서 이렇게 외로운건가 그런데 사람한테 스트레스받느니 혼잔게 나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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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치 근데 또 안 만날 수는 없을 거 같다? 내가 지금 덕질중인데 덕질하면서 행사 가고 그러면 또 마주칠까봐 스트레스고 ㅋㅋㅋ 수많은 인연들중에 내가 힘들고 잠수탔을 때 연락온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어 너무 속상하고 또 나만 호구된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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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런기분 너무싫어 ㅠㅠㅠㅠ나혼자만 그사람들한테 진심이었던 기분...우연히 마주치면 더 뻘쭘한데 그냥 익인이도 가벼운마음으로 대하려고 노력해봥...이사람들도 가볍게대하니까 나도 가볍게대할거야!란 각오가지고 힘들겠지만노력해보장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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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응 맞아 나도 그래서 그냥 마이웨이 할까도 생각했고 ㅋㅋㅋ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나만 고통받는 기분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예민한 성격이라 하나 상처받으면 그게 오래가더라구 ㅠㅠ 앞으로도 가볍게 사람 대해야 할 것 같은데 그건 또 쉽지가 않을 듯 싶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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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대화할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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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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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일 뭐할 예정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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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부터 며칠 내내 과제하느라 콩 박혀있을 듯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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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과제ㅠ 힘들겠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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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힘들다기 보다는 귀찮고 걱정되는..? 레포트를 안 써봐서 막막해.. ㅋ큐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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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아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봐봐 도움 될 수도 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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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 차근차근히 해보려고 최선을 다해야지 ㅠㅠ 어설퍼도 뭔가를 확실히 끝내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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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마음가짐이 너무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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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고마워 ㅠㅠ 살면서 뭘 확실하고 끝까지 가져가본 적이 별로 없어서인지 이번에는 내 자신을 한번 이겨보고 싶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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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분명 잘 할 수 있을 거야 기도할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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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고마워 또 하나의 힘을 얻었다 익인이 덕분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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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희희 너무 밝아서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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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나도 익인이 밝아서 좋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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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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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나두 껴조 익인이 머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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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침대 누워서 이불덮고 바디필로우 껴안는 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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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바디필로우.. 나도 있었는데 저번에 우리 집 강아지가 발톱으로 긁다가 커버 찢어졌오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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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 넘 귀엽겠다 ㅠㅠ 무슨 종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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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첨부 사진말티즈당 !!! 기욥지 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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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헐 너무 심쿵이야 ㅜㅜㅜㅜㅜㅜㅜ 얼빡 ㅜㅜㅜㅜ 나 말티즈 너무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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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그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엄마한테 3년간 쫄라서 겨우 허락 받았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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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아직 아기야?? ㅠㅠㅠ 말티즈 너무 귀여워.. 나도 강아지나 냥이 키우고 싶은데 비용도 그렇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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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아기는 아니궁 키운지는 쫌 됐어!! ㅎㅎㅎㅎㅎ 맞아 생각보다 돈 엄청 들더라 사료비도 사료빈데 처음에 주사 맞히는데 비용이.. 미쳤어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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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그치 ㅠㅠㅠㅠㅠ 아기 키우는 비용이라고 하더라 ㅠㅠㅠㅠㅠ 그래도 정서적으로 많은 힘이 될 거 같아 반려동물 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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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웅 진짜..... 공부하고 새벽에 들어오면 다들 자는데 얘만 문 앞에 서서 꼬리 흔들고 반겨준다 그럴때 진짜 눈물나 ㅜㅜ 익인이도 반려동물 키워본 경험 이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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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ㅠㅠㅠ 생각만 했는데도 내가 다 울컥하고 그러네.. 나는 강아지 고양이 같은 큰 동물은 못 키워봤고 병아리랑 거북이랑 토끼 키워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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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헐 병아리 어떡해 너무 귀엽겠다 토끼도.. 있잖아 토끼 진짜 빨라??? 막 뛰어댕기고 숨고 난리라던데 절대 못 잡는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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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토끼는 베란다에서 키웠어서 거기서만 놀았고.. 약간 동심파괴일수 있는데 냄새가 심했어..ㅋㅋㅋ 목욕을 못 시키거든 ㅜㅜ 그리고 병아리는.. 잘 키우다가 내가 너무 예뻐한 나머지 다쳐서 시름시름 앓다가 갔어.. ㅠㅠ 그게 10년 전인데도 아직도 맘이 은 좋고 그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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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아이고.. 익인이한테도 많이 상처였겠다 나도 어릴때 비슷한 일 겪은적 있거든 금붕어,, 아빠가 밥 너무 많이 주면 안 된다고 계속 그랬는데 주는대로 너무 잘 먹으니까 배고픈줄 알고 밥 너무 많이 줬어 내가.. 그래서 금붕어가 죽었는데 너무 많이 울었던거 생각난다 모습이 너무 나한테 충격적이었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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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그치 ㅜㅜ 그럴 때 되게 마음 많이 아프다.. 그래서 나무 밑에 흙 파서 신문지로 감싸고 묻어준 기억이 있네.. 진짜 그래서 그런지 반려동물 키울 때 마음 먹기가 나이 들수록 더 망설여지는 거 같어 ㅠㅠㅠㅠㅠㅠ 후유증이 너무 커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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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맞아 항상 있을 것 같고 있었던 존재가 어느날 갑자기 없어지는거,, 진짜 충격이잖아 누구한테나 ㅜㅜ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해당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점점 관계를 애초에 시작하는것도 두렵고 무섭고 그런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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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맞아 진짜로.. 나를 안 떠날 것 같았던 할아버지도 2년 전쯤에 돌아가시고 정말 장례식장에 들어갔을 때만해도 안 믿겼는데 다들 울기 시작하니까 눈물이 마르지를 않더라 오늘도 아빠가 할아버지 보고 싶다고 우셨는데 맘이 넘 아팠어 이별이라는 거에 조금이나마 무뎌지고 싶은데 뭐든지 참 어렵다 그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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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아무리 많이 겪어도 덤덤해질 수가 없는게 이별인 것 같아 사실 모든 것엔 끝이 있고 이별이 있잖아 그걸 아는데도 살면서 누군가와의 관계를 맺고 싶어하고 인연을 맺고 그러는걸 반복하게 되는게 참 당연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 느껴질때도 많더라,, 영원한게 없다면 끝이 조금이라도 늦게 찾아오기를 바라게 되는 것 같아 요즘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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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맞아 그러다보니 어쩔때는 어짜피 끝날 관계인데 내가 만들고 또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다 해도 행복보다 더 큰 아픔이 올지도 모르고 또 끝나면 결국 올텐데 내가 만들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결론이 가더라구 요즘들어서 내가 믿고 사랑한 만큼 상처를 받게되다 보니 관계라는 것에 무게를 크게 안 두고 메말라지기 연습이라도 하는 것처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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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아 진짜 공감간다.. 맞아 관계에서 오는 행복보다 불행이 더 클때도 많고 이것저것 마음대로 예상한대로 흘러가는게 없어서 상처도 많이 받게되고.. 관계라는 것 자체에 회의적이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모르게 벽을 치게 되더라 무의식적으로.. 그러면서도 또 관계를 아예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 모순적인데 그냥 그래.. 아무도 날 몰랐으면 좋겠는데 누군가는 날 알아줬으면 좋겠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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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맞아맞아 진짜 인간관계는 평생 숙제라는 말을 요즘들어서 실감하고 있어 아무래도 나는 어릴 때부터 애정결핍도 있었다보니 더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도 있었고.. 근데 이제는 좀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어른이 되고 싶은데 그것도 어렵네 정말 ㅠㅠ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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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헉 그렇구나.. 근데 나는 굳이 막 나도 이제는 바뀌어보자! 하면서 변화를 목표로 삼고 충분한 준비가 되지도 않았는데 나 자신에게 변화를 강요하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어떤 형태의 변화던 그 시작은 아주 작고 간단한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더라 천천히 하자 과거의 나도 나고 현재의 나도 나잖아 익인이두 마찬가지구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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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그치 뭔가 이런 게 반복되다보니까 원인이 다 나한테 있나? 하고 생각하게 되고 나를 탓하게 되더라구 ㅋㅋ 진짜 나랑 짝 소리나게 맞는 사람이 어딘가는 있겠지? 고마워 익인이 ㅎㅎ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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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그렇다ㅠㅠ 사람만나고 싶다가도 의미없게 느껴지고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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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간관계 다 부질없고 상처투성이인데 또 아무도 날 안 찾는 기분이라 넘 슬프고 화도 나고 속상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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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나도 그래 난 내가 선긋고 사는가 싶다가도 이런 날 누가 알아봐주고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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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요즘 다들 바빠서 그런가보다 싶다가도 나한테 상처준 사람이 내 지인이랑 친하고 또 연락하고 그런 게 너무 싫다가도 상대방은 신경도 안 쓸텐데 나만 상처받는 게 또 억울하고 그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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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락해 라고 말하고 싶다 ,,, 친구처럼 지내고 싶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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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얘기해줘도 친구 생긴 기분인 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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