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방사성 동위원소 감정 결과가 재판 증거로 채택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피해자 몸에서 발견된 남성 음모를 분석해 티타늄을 다량 검출했다. 경찰은 범인이 티타늄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인근 공장을 조사한 끝에 농기구 용접수리공 윤성여씨(당시 22세)를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했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윤성여씨의 음모가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그것과 열두 가지 동위원소 성분이 일치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때문에 범인으로 확정 받고 잡혀들어간 것 같은데
내가 이런 쪽은 잘 몰라서.. 저 증거?로는 범인으로 지목 당할만 한 거 아냐?
부실 수사인지 뭔지 나는 잘 모르겠어서.... 12가지 동위원소 성분이 일치하는 게 흔한 일이야?
만약 진짜로 이 사람이 진범이 아니면.... 그때 결과가 잘못 나온 거였거나... 이춘재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이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겠네
이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 당해서 복역 중이던 사람은 2010년에 출소 했대
출소 며칠 전에 기자랑 대화한 내용이 하단 지문?이라네
모른다. 그 8차 사건이라는 것도 내가 한 일이 아니다.
그렇다. 직업이 농기계 용접공이었을 뿐이다. 우연이다.
피살자 오빠와는 친구 사이였다. 하지만 여동생을 본 적은 없다.
이미 지나간 일을 구구절절 묘사하기는 싫다. 나처럼 돈도 없고 빽도 없는 놈이 어디다 하소연하나. 그때 나는 국선 변호인을 쓸 수밖에 없었다. 억울하다.
신문을 통해서 봤다. 어떤 생각으로 그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가족들을 더 힘들게만 할 뿐이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여기서 재봉을 배우고 있으니 그 기술이나 살릴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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