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동네 마트 들어가다가 엄마지갑을 떨어뜨려서 그거 줍고 들어갔는데 그날 마트 앞에서 지갑 잃어버린사람이 있었나봐 그걸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있음... 뭐 줍지 않았냐고.... 30분전에 전화왔을때 안주웠다고 그랬는데 지금 또 전화와서 또 물어봄.... 처음꺼는 남자가 두번째는 여자가... 아니 전화와서 알려주는건 괜찮아. 근데 지금시간에 두번이나 갑자기 전화하는건 좀 그렇지 않아? 안그래도 엄마 일때문에 피곤한데.... 어휴.. 정말 이해안간다...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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