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는 중환자실 가면 있을 거 같다.. 아니 어딘가에 살아있을 거 같다.. 나 늦게 오면 언제 오냐고 전화올 거 같고 집 늦게 들어오면 밥 먹었냐고 계란말이 해줄까라고 물어봐줄 거 같다.. 병원 갔다 오는 길에 백설기랑 꿀떡 사와서 저녁에 나 오면 먹으라고 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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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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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는 중환자실 가면 있을 거 같다.. 아니 어딘가에 살아있을 거 같다.. 나 늦게 오면 언제 오냐고 전화올 거 같고 집 늦게 들어오면 밥 먹었냐고 계란말이 해줄까라고 물어봐줄 거 같다.. 병원 갔다 오는 길에 백설기랑 꿀떡 사와서 저녁에 나 오면 먹으라고 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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