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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차상위 한부모에 엄마 입원했고 엄마 한 달에 100-150 버는 걸로 한 달 고작 생활하는데 어떻게 용돈을 받아 ㅠ
빠른 01이라 미자로 들어가서 알바도 안 구해지고 근장도 떨어졌고 최대한 안 쓴다고 안 쓰는 건데 교통비랑 식비는 어쩔 수 없고 그래도 안 하려고 설에 받은 세뱃돈 아끼고 아껴서 여기까지 버틴 건데

최후의 수단으로 생활비 대출했더니 지인한테 대출 왜케 쉽게 보냐고 욕 먹음 ㅋㅋ 사정 다 알면서... 
그런 말 할 거면 돈이나 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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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본인 아니면 진짜 모른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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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께... 내가 하고 싶어서 하겠어... ㅠㅠ 속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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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ㅠㅠㅠ 속상한 맘 이해한다 그렇게 쉽게 말할거면 진짜 돈 빌려주든지 ㅠㅠ 쉽게는 무슨 쉽게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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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 사정 모르면서 자기 입장대로 말하는거 싫어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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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로... 왜 내 입장이 되어보지 않은 사람이 자기 이상을 강요하는지 모를 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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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너무한다.. 남의 상황 모르고 막 말하는 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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