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아파서 못나갈것같다고 이야기 했었어 근데 나와야 할것 같다고 해서 나갔는데 사촌동생이 연락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웃었어 핸드폰 보면서 그리고 손님없어서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아픈거 맞냐면서 왜 폰보면서 웃냐고 욕하고 내가 웃은적 없다니깐 아까 웃는거봤다고 대들지말라고 때릴려고 하고 만만하냐면서 욕하고 그랬는데 오늘 일 나가려고 하니깐 너무 나가기가 싫어ㅜㅠ 원래 그만두기로 했었는데 진짜 싫다 그리고 핸드폰은 본인이 제일 게임 많이하거든 진짜 어제 몰래 펑펑 울었다 속상해 내가 많이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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