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한시간 전에 혼나고 싸웠는데 방금 엄마뒤에 누워서 엄마 쿡쿡 찔러봤는데 엄마가 손 치우라는 제스처로 내 손 뿌리치는 순간에 내가 다른손에 들고있던 핸드폰 쳐가지고 핸드폰이 그대로 내 입술에 맞았는데 아픈것과 동시에 서러움이 터져서 어린애마냥 엉엉엉엉엉어얼ㅇㄹㄹ어엉엉엉엉 서럽게 울었다..... 엄마가 겁나 웃었는데 지금도 이불 뒤집어 쓰고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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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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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한시간 전에 혼나고 싸웠는데 방금 엄마뒤에 누워서 엄마 쿡쿡 찔러봤는데 엄마가 손 치우라는 제스처로 내 손 뿌리치는 순간에 내가 다른손에 들고있던 핸드폰 쳐가지고 핸드폰이 그대로 내 입술에 맞았는데 아픈것과 동시에 서러움이 터져서 어린애마냥 엉엉엉엉엉어얼ㅇㄹㄹ어엉엉엉엉 서럽게 울었다..... 엄마가 겁나 웃었는데 지금도 이불 뒤집어 쓰고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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