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오늘 발인하고 마지막 인사하고 왔는데... 집 오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한숨 자고 일어났거든. 근데 할머니 천국가신게 하나도 안믿기고 너무 보고싶다. 할머니가 나 엄청 예뻐하셨는데 학교때문에 바쁘다고 자주 못 찾아뵌게 너무 죄송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
할머니 오늘 발인하고 마지막 인사하고 왔는데... 집 오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한숨 자고 일어났거든. 근데 할머니 천국가신게 하나도 안믿기고 너무 보고싶다. 할머니가 나 엄청 예뻐하셨는데 학교때문에 바쁘다고 자주 못 찾아뵌게 너무 죄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