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타고 가고 있는데 옆자리 아줌마가 여기가 oo역이에요? 이러셔서 네~ 이랬는데 그냥 되게 뜬금없이 돈 만원을 주고 가셨어 내가 맨처음에는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랬는데 그냥 잘되라고 주는 거에요~ 하고 가셨는데 그 이후로 되게 음침하게 생긴 사람들이 나한테 이상한 걸로 말 걸더라... 막 오늘 날씨 별로죠? 내일 태풍이 온다나... 이런 식으로 말 걸더라
근데 친구들한테 이 얘기 하니까 너 운 사간 거 아니냐고 하길래... 음... 그냥 느낌이 이상해서...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