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정도 사겼던 예전 남자친군데 진짜 개쓰레기였거든 본인 기분 내킬때마다 헤어지자하고.. 나도 미쳤지 그럴때마다 계속 붙잡음 ㅠ 그러다 나도 지쳐서 한 1년만에 알겠다고 걍 헤어지자 했다? 헤어진 이유도 어이없음.. 시간내서 만나는게 부담스럽다나 뭐라나... 시간 남을때 만나야한다나 뭐라나...? 너무 게임만 해서 게임 좀 그만하고 나랑 전화하면 안되냐고 그랬다가도 헤어지잔 소리 들음 ㅜㅜ 지 하고싶은일 못하게 한다고... 여튼 나랑 헤어지고 2주만에 딴 사람 사귀더랑 그러더니 3달만에 지 헤어지고 나한테 다시 질척대던데 내가 정신이 온전치 못했는지 그걸 또 받아 주고 다시 사귐 ㅠㅠ 근데 정말..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여전히 하는 짓 이기적이고 지멋대로라 못참겠어서 헤어졌는데 (서론이 넘 길었군..) 헤어지고 2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문자가 옴... 아 헤어지고 6개월정도 됐을땐가 생일축하한다고 좋게 연락하면서 지내자고 톡도 왔었으니 일년 반만인건가 ㅋ ㅠㅜ
심지어 헤어지고 쟤번호 차단했는데 번호 바꾸고 연락온적도 있었거든? 그래서 번호 저장 안되어있는데 당연히 내가 지 인줄 알아야한다는 저 어이없는 말투 뭐야... 인터넷에서 보고 깊콘 달라는거 따라해봤는데 저러고 연락 없는걸 보니 퇴치 성공한거같아 근데 보내준다해놓고 왜 안보내냐 ㅡㅅㅡ열받게 아 그리고 나랑 쟤랑 둘다 아는 A라는 남자애가 있는데 몇달 전에 A가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야 너 00이랑(전남친) 내친구랑 셋이 술마시는데 지금 00이가 내친구한테 너 소개시켜주래" 라더라.... 대환장 ㅜ 아 여기서 핵심은 현재 나도 남친있고 저색키도 여친 있다는거^^,, + 그 후... https://instiz.net/name/3335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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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말에 터진 유재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