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겠다고 아등바등 할거하고 결과도 좋게 나오고 했는데도 문득 숨이 탁 막히는 순간이 있다? 이걸 이런 상태로 평생 살아야하는거가? 싶어섴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나 되게 서포트 잘해주고 하는데도 순간적으로 울컥해. 그러면서 짜증내는데 돌아서서 미안하고 그냥 요즘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지쳤나보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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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겠다고 아등바등 할거하고 결과도 좋게 나오고 했는데도 문득 숨이 탁 막히는 순간이 있다? 이걸 이런 상태로 평생 살아야하는거가? 싶어섴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나 되게 서포트 잘해주고 하는데도 순간적으로 울컥해. 그러면서 짜증내는데 돌아서서 미안하고 그냥 요즘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지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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