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진짜로 해야 한게되는거. 말이 좀 이상한데.....예전엔 계획만 이것저것 잡으면서 그 뽕에 취해있었던 것 같아. 나 ~하고 ~도하고 ~도할거야~~ 라고 떠들고 다니면 주위에서 와 대단하다 넌 뭘 해도 할거야 식으로 떠받들여주니 내가 뭐라도 된 것 같고 그 가능성 안에서 살면서 난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야 언제든지 할 수 있는애야 이런 식이었었어...못하게 되면 항상 이런저런 핑계만 댔었고....결국 나이 먹은 지금 난 아무것도 한게없고 스스로가 한심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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