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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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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은 힘든 일 말하는 거 창피하다고 여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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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그렇구나 신기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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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신기할 건 업ㄱ고 부모님 생각 차이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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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 예상이랑 달라서 신기하다고 느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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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집은 모르겠고 우리집은 자꾸 해결방안을 제시하려고 함.. 난 하소연이 하고싶은건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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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생각보다 안 이런 집 많네..?그치ㅋㅋㅋㅋㅋㅋ차라리 해결방법 얘기나 하면 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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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엄만 아님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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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ㅎ오히려 상대방 잘못이 거의고 내 잘못이 1 있을까말까 한 상황에도 상대방 편 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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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은 그렇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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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ㅋㅋㅋㅋㅋㅋ내 엄마는 왜 그런다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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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맴 알 것 같다...ㅠㅠㅠㅠ에휴 쓰니 잘못없숴!!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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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그냥 건성으로라도 어휴 속상했겠네 왜 그런다니 이정도만 해줘도 그러게 말이야 어휴 이러고 넘어갈텐데 니가 이래서 걔네가 그랬나보지!좀 고쳐라 이럼ㅋㅋㅋㅋㅋㅋ어이없고 이젠 걍 해탈이고..^^진짜 익인의 반의 반만이라도 위로받았음 좋겠다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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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니까... 그냥 공감하는 한 마디면 충분한데ㅠㅠ 앞으로 쓰니 곁에 잘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 가득가득 생기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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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애초에 엄마한테 전체적으로 얘기 잘 안 하게 됨 가끔 가다 진짜 속상하면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그모양 그꼴이죠~!고마워 익도 좋은 사람들만 곁에 가득하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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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공감해주면 좋겟어서 말한건데 울엄마는 딱 해결책만 말함 그마저도 자기딴에 답이 없다싶으면 화제돌리고 못들은척함ㅋ 짜증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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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엄마도 그렇고 익 어머니도 그렇고 그냥 속상했겠네 이정도라도 하지 내 엄마는 지 일엔 공감 안 해주면 엄청 서운하단 듯이 뭐라 하면서 내 일엔 일부러 저러는 것 같을 정도로 그냥 공감만 안 해주면 몰라 오히려 내 탓을 함 상대방 편을 들고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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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상대방 편드는 건 좀 오바다... 울 엄마도 가끔 그러는데 진짜 그럴 때마다 세상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은 느낌 들어서 너무 싫어ㅠ 그냥 대화를 안 하고 싶어 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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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건 진짜 오바 아니냐 남도 헐..이 정도는 해주는데 진심 저게 뭔 엄마냐 생각 들 정도임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웬만하면 엄마랑 얘기 잘 안 하고 속으로 삭히거나 이렇게 커뮤에 글 써서 푼다 가끔 이렇게 얘기하긴 하는데 뭐 그모양 그꼴ㅋㅋ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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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ㅋㅋㅋㅋ진짜공감ㅋㅋㅋ 나도 그래서 걍 날 아예 모르는 사람들한테 고민풀어놓는게 어쩔땐 더 편해ㅋㅋㅋ그냥 어머니들 성격이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사는게 최선인거같다...우리 너무 상처받지말고ㅋㅋㅋ 걍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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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울엄마는 ㅎㅐ결책 제시해주거나 나 답답해해... 언니랑 같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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