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어폰 자체가 소통 단절이라고 생각하는데 에어팟 두쪽 다끼고 내 목소리 들리니까 얘기해~ 하는거 진짜 싫어...대화의 태도가 별로 안좋게 느껴져 그리고 노래든 뭐든 사운드 때문에 의식 못하고 자기목소리 크게 말하는 것도..좀 작게 말해 해도 소리가 커서 내목소리가 안들리네ㅋㅋ 이래버리는건 전혀 웃기지 않아..옆에 앉았을때 음악소리 나한테까지 들리는것도 놀라운건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 은근 스트레스 받는데 아무에게도 못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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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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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어폰 자체가 소통 단절이라고 생각하는데 에어팟 두쪽 다끼고 내 목소리 들리니까 얘기해~ 하는거 진짜 싫어...대화의 태도가 별로 안좋게 느껴져 그리고 노래든 뭐든 사운드 때문에 의식 못하고 자기목소리 크게 말하는 것도..좀 작게 말해 해도 소리가 커서 내목소리가 안들리네ㅋㅋ 이래버리는건 전혀 웃기지 않아..옆에 앉았을때 음악소리 나한테까지 들리는것도 놀라운건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 은근 스트레스 받는데 아무에게도 못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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