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처음 봤을때 솔직히 신선하긴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전혀 공감이 안돼고 아니 왜저러지..? 이생각밖에 안들었거든.. 아무리 그 차별 이라는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해도 송강호네 가족이 백퍼센트 잘못한건데 그걸 사회풍자라고 포장하려는 느낌..? ㅠㅠㅠ 그런느낌 받아서 별로였는데 조커도 그랬음 ㅠ 결국 친아들도 아니였고 여자랑 데이트도 망상이었고 지하철살인땜에 폭동일어나고 걍 주변에 피해만 준거같은데 뭐땜에 그렇게 다죽인건지 ㅠㅠ 그 총준아저씨는 이해하겠다만 ㅠㅠㅠ 암튼 이 영화도 주인공한테 몰입전혀 안돼고 범죄포장 느낌 나서 보면서 계속 기분나빴음 ㅠ 평점 9점대인거 보고 넘 기대하고 봐서그런가 ㅠㅠㅠ 남은건 호아킨 연기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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