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공동현관 열 때 뒤에 오토바이?에 있다가 여니깐 그제서야 들어오더라고? 근데 이 빌라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첨 보는 얼굴인데 우리집이 4층이거든? 근데 진짜 딱 우리 뒤에 계속 따라오길래 내가 얼른 번호 치고 문열고 엄마부터 들여보내고 들어갔는데 아마 뒷번호 칠 땐 봤을수도 있어.. 문제는 첨 보는 사람이 4층까지 따라왔는데 우리 옆집 도어락 치는 소리도 안나고 그 위는 옥상이라 갈 이유도 없을 뿐 더러 옥상 문 열리는 소리도 안들이구 찝찝해서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배달전단지 붙이는 사람 아니냐고 그래서 방금 또 내가 나가봤는데 되게 조용하고 옆집이고 우리집이고 배달전단지 붙여진것도ㅠ없고 그래서 좀 무서워... 별일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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