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할머니 아들인데 작은 할머니는 당연히 60대 시고 걔랑 (그냥 어려서 말 서로 편하게 해) 걔 동생(삼촌보다 2-3실 어림) 있는데 삼촌은 지금 고1-2인가 그러고 나는 20살이야 당연히 입양아겠지,,,? 추가) 버스타고 스벅왔는데 댓글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다 입양아라 싫다 삼촌 시룸 > x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 우리 외가랑 엄청 친하고 작은 할머니랑 2분 거리 살고 그러는데 삼촌에 대한 기억이 10살때부터밖에 없고 나랑 삼촌이랑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전무해 다른 사촌동생은 많은데 그래서 의심하다가 혼자 나름 확신한거구 삼촌 동생에 대한 기억도 전혀없어서 그런거야 추추가) 정이 안간다는건 걔가 입양아라서가 아냐ㅠㅠㅠㅠ 내 주변에도 입양가정 많고 그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근데 내가 그냥 삼촌이랑 만나면서 느낀 개인적인 느낌을 쓴다는게 오해할 수 있게 쓴 것같다 미안해 그건 내가 잘못한거야 이 부분을 내가 댓글을 오해하게 쓴건 진짜 맞고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 진짜 그런 생각없다,,, 그냥 이런 커뮤에 혼잣말처럼 쓴건데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릴 줄 몰랐어,,, 걔가 입양아든 아니든 상관은 없는데 그냥 궁금한거야 나는 나름 확신하고 있었거든 할머니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폐경의 나이실 때 삼촌을 낳으신거라서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기도 뭐하도 어렸을 때 철없이 엄마한테 대충 왜 할머니는 임신을 안하시고 애기를 낳으셨냐고ㅠ물어본 거밖에 없어서 그냥 여기에 혼잣말처럼 쓴건데 이렇게될줄 ㅁㄹ랐다,,, 추추추가) 정 안붙는다는 이유 = 입양아라서X = 유학가는 날 보고 돈없는데 유학가는 불효녀 매국노라고 해서 해외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들어와서 단어 선택이나 말을 잘못 한 것같아 나는 당연하 내 삶이니까 아는 내용이라 별 생각없이 생략했는데 오해를 이렇게 크게 만들게 할 줄 몰랐어,,, 단순한 궁금증에서 비롯된 혼잣말이었고 게시글써도 원래 댓글 안달려서 버스타면서 한 생각 걍 쓴거였어,,, 엄마한테 오늘 저녁 예의있게 실례안되게 여쭤볼거고 나그렇게 인성 쓰레기 아니야,,, 하지만 오해할 수 있을만한 발언과 단어선택은 미안해 진짜로 그런 의도 아니었어,, 살면서 한 번도 걔 입양아냐고 대놓고 묻거나 의심하거나 예의없게 행동한 적 없고 그런 나쁜 편견이나 생각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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