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할 때마다 보는 강아지인데 내가 지름길로 가려고 논을 통해서 가거든,, 근데 논 중간에 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강아지 한 마리를 밖에서 묶어놓고 키우거든 걔랑 완전 친해져서 걔도 나 하교하는거 기다리구ㅋㅋ 하루에 2번씩 인사하는데 아까 하교하면서 봤는데 걔가 땅에 토를 두번한거야 그래서 주변 봤는데 밥그릇이 엎어져있고 안에 내용물로 추정되어있는걸 발견했는데 그냥 먹다남은거? 쌀밥같은거? 그리고 고추장 양념 비슷하게 되어있고,, 음식물 쓰레기 같았어....무슨 비닐같은 것도 보이고,,ㅠㅠ 내가 몰래 밥줘도 될까?? 주인분은 한ㅇ번도 본 적 없는데 내가 괜히 더 줬다가 잘못될까봐 걱정도 돼,, 사료같은건 안 먹는 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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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