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종교문제로 다퉈서 가출하고 1년 밖에서 살다가 다시 집에 들어갔어 부모님이 강요 안하신다고 하셔서 온거기도하고 근데 돌아오니 또 교회를 보내려고하셔 근데 부모님댁에 온 이상 얹혀지내는거니까 교회는 갔어 대신 멍때리고 집중안하고 예배끝나면 바로오고 오늘 싸운 이유는 뭐냐면 이제는 교회사람들이랑 어울리라네? 난 싫은데? 목사님이랑 친해져서 정보도 얻고하래 언제까지 마음의 문을 닫고 살거냐고 그러고 다시 자살하고싶어졌어 자살할려고 목매달다가 줄끊어져서 산게 아직 2년도 안됐는데 똑같은 압박이야 그냥 이제 돌아갈곳도 없고 돈도없다 참고로 난 모태신앙이였고 교회에서 따돌림당하고 가정사 문제로 혐오감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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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