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크흐흠? 이런 소리 내면서 목 가다듬는거 계속 하는 사람 있는데 일할때 계속 옆에서 듣는데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너무 거슬려ㅠㅠ 좀 친한 편이라서 장난식으로 말할까 고민하긴 했는데 기분나빠 할거같아서 말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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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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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크흐흠? 이런 소리 내면서 목 가다듬는거 계속 하는 사람 있는데 일할때 계속 옆에서 듣는데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너무 거슬려ㅠㅠ 좀 친한 편이라서 장난식으로 말할까 고민하긴 했는데 기분나빠 할거같아서 말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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