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지? 너무 이상하잖아 이런 친구가 어딨어 그리고 너도 어디까지 받아줄건데? 너도 내가 싫진 않잖아 소중하잖아 곧이야 이제 얼마 안남았어 고백할거야 마음 단단히 먹고있어^^ 놀라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