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9개 삼천원 몇 개 오천원 이러는 거 배불러서 걍 간식으로 먹을라고 천원어치 주라했더만 애들도 천원어치 안 산다고 ㄹㅇ 꿍시렁꿍시렁거리고 엄마가 웃으니까 뭘 웃냐고 뒤에서 꿍시렁거리고 ㄹㅇ 호떡 얼굴에 문대블고잡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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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9개 삼천원 몇 개 오천원 이러는 거 배불러서 걍 간식으로 먹을라고 천원어치 주라했더만 애들도 천원어치 안 산다고 ㄹㅇ 꿍시렁꿍시렁거리고 엄마가 웃으니까 뭘 웃냐고 뒤에서 꿍시렁거리고 ㄹㅇ 호떡 얼굴에 문대블고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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