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진짜 내가 그 횡단보도쪽을 거의 매일 가는데 매번 거기 계심 횡단보도 앞에서 한손에 성경같은거 들고 막 얘기하시는데 여러모로 대단하심 여름에도 땡볕에서 그러도 계시던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진짜 내가 그 횡단보도쪽을 거의 매일 가는데 매번 거기 계심 횡단보도 앞에서 한손에 성경같은거 들고 막 얘기하시는데 여러모로 대단하심 여름에도 땡볕에서 그러도 계시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