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어릴때 부터 아프고 아빠도 일하느라 누구한테 도움 받거나 돕는거 어색해 하거든? 엄마는 뭐만하면 니가 도와줘야지 너가 해야지이래. 난 본인이 할 수 있으면서 의지하는거 너무 싫어. 난 22살이 되어서야 친구에게 밥 먹자고 말 할 수 있을만큼 진짜 힘들었는데. 진짜 가족 아니였음 안 봤을 성격이야. 매사에 남탓에 애처럼 구는거 너무 싫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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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가 어릴때 부터 아프고 아빠도 일하느라 누구한테 도움 받거나 돕는거 어색해 하거든? 엄마는 뭐만하면 니가 도와줘야지 너가 해야지이래. 난 본인이 할 수 있으면서 의지하는거 너무 싫어. 난 22살이 되어서야 친구에게 밥 먹자고 말 할 수 있을만큼 진짜 힘들었는데. 진짜 가족 아니였음 안 봤을 성격이야. 매사에 남탓에 애처럼 구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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