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들어가니까 이모가 ㅇㅇ이도 슬슬 전 부쳐야지 하고 동그랑땡을 시켰대 근데 그게 잘 안뒤집어져서 친구가 화나가지고 아!!!! 이러면서 쾅쾅 내려쳤는데 고기 다 부서져서 볶음됐대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이 그거 보자마자 우리 아버지도 기뻐하실 새로운 제사음식~~ 이러셨다는게 더 웃겨 조용히 전부치던 사촌오빠가 넌 그냥 명절에도 공부해라... 이래서 그다음부터 친구 그냥 애들 돌보기 역할만 맡았대 친구네 동그랑땡 궁금함ㅋㅋㅋㅋ 원래 얘가 요리를 못하긴 했는데... 너무 화끈하게 내려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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