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부터 삐쩍꼴았다 해골이다 마녀다 라는 소리만 들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너는 키가 커서 덩치가 부하고 뚱뚱해보인다 이랬거든....?
내가 아 그래? 이러니까
친구가 원래 키큰애들이 좀 뚱뚱해보여 이랬는데
170에 43이 뚱뚱해보일수있는 몸매야?
답정너 진짜 아니고 맨날 말랐다 살좀쪄라 환자같다 이런 소리만 듣다가
뚱뚱하다는 소리 들으니까 진짜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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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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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부터 삐쩍꼴았다 해골이다 마녀다 라는 소리만 들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너는 키가 커서 덩치가 부하고 뚱뚱해보인다 이랬거든....? 내가 아 그래? 이러니까 친구가 원래 키큰애들이 좀 뚱뚱해보여 이랬는데 170에 43이 뚱뚱해보일수있는 몸매야? 답정너 진짜 아니고 맨날 말랐다 살좀쪄라 환자같다 이런 소리만 듣다가 뚱뚱하다는 소리 들으니까 진짜 당황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