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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애가 안울면 누가 울어...? 그럼 애엄마랑 애아빠는 집에서만 키워야됨...? 난 밖에서 애기가 시끄럽게 울어도 말리는 시늉만 하면 아무 생각 없는데 진짜 각박하다 이러니까 애를 안 낳지 애기가 안 울면 그게 이상한거야 진짜로 조용한 애도 있겠지만 안 운다는건 기본적으로 억눌려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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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적으로 애기진짜싫어하는 입장에서 이해는되는데 너무듣기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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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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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뭐 인상을찌푸린다던지 겉으로표현은안하는데 짜증나기는함..진짜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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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은 나지 뭐 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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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 알바생글 본거지? 두살이면 진짜 진짜 애기인데나도 댓글보다 놀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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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외국은 정말 아이 우는걸 배경으로 생각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눈치도 안줘 시끄럽다고 핀잔주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이 욕먹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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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애초에 나 유럽 살았을 때는 애들 우는 일이 잘 없었던 거 같음... 꽤 오래 살았고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도 되게 애들 많은데도 우는 일 많지 않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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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니까 애기 안 키워본 사람들이 더 하는 거 같애 아가들은 우는 게 언어고 우는 게 당연한 건데 왜 그걸 시끄럽다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식당가면 진짜 자지러지게 우는 애기들 몇몇 봤는데 그저 아이고 애기가 뭐가 답답한 갑다 이렇게 생각하고 넘기면 되는 것을 시끄럽다느니 뭐니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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