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호주에 있다가 한국오는데 직항탄다고 인천공항에 밤 8시쯤 도착했는데 동생이 멀미가 심해서 아빠보고 태우러오라했어. 우리집이 경남이라 아빠가 다섯시간 운전해서 우리 마중나와서 또 다섯시간 운전해서 새벽에 도착했었거든 그때 생각하니까 아빠가 진짜 자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어. 나도 아빠한테 잘해드려야겠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이랑 호주에 있다가 한국오는데 직항탄다고 인천공항에 밤 8시쯤 도착했는데 동생이 멀미가 심해서 아빠보고 태우러오라했어. 우리집이 경남이라 아빠가 다섯시간 운전해서 우리 마중나와서 또 다섯시간 운전해서 새벽에 도착했었거든 그때 생각하니까 아빠가 진짜 자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어. 나도 아빠한테 잘해드려야겠다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