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3개월만에 살이 급히 15키로가 쪄서 왔다고 하니까 많이 먹었겠죠 군것질 했겠죠 이러면서 내 의견도 별로 안 듣고 같이 온 엄마가 없었으면 검사도 안 해줬을 것 같음,,, 그리고 날 한심하게 보는 거 같아서 기분이 더 안 좋았다 하루 한 끼 700칼로리도 안 먹고 군것질도 정말 거의 안 하는데 계속 살이 찌는 건 솔직히 말이 안 되니까 그리고 그 의사 눈에는 난 정말 돼지처럼 먹어놓고 안 먹었다고 박박 우기는 한심한 사람으로 비춰졌다는 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 정말 많이 먹어서 찐 게 맞으면 병원에 왜 왔겠어.. 아무리 생각해도 난 정말 정말 덜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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