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 뒤에 앉아있는데 뒤로 눕길래 팔로 가슴 안 닿게 막으니 억지로 내 팔 잡길래 내가 발버둥 쳤더니 매정하대. 그래서 어떤 딸이 아빠한테 가슴을 베개로 주냐 하니깐 아빠 옛날 애인은 그랬다고 내가 남보다 못하다고 유산 못 준대.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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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 뒤에 앉아있는데 뒤로 눕길래 팔로 가슴 안 닿게 막으니 억지로 내 팔 잡길래 내가 발버둥 쳤더니 매정하대. 그래서 어떤 딸이 아빠한테 가슴을 베개로 주냐 하니깐 아빠 옛날 애인은 그랬다고 내가 남보다 못하다고 유산 못 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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