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딱 폐쇄 됐을때 지하철 역 안에 있어서 30분동안 갇혀 있었어
시위자들이 철조망(?)떼서 경찰들 상대로 방패로 쓰는것도 봤고
검은색옷 입으면 시위자로 간주해서 몇달째 못 입고
친구집 갔다가 바로 옆에서 시위 크게해서 집도 못가고 친구집에서 자고..등등등
처음에는 응원했고 지금도 응원하는데 중심가에 살아서 시위소리도 너무 잘들리고
점점 사는게 공포라 그런지 너무 무섭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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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딱 폐쇄 됐을때 지하철 역 안에 있어서 30분동안 갇혀 있었어 시위자들이 철조망(?)떼서 경찰들 상대로 방패로 쓰는것도 봤고 검은색옷 입으면 시위자로 간주해서 몇달째 못 입고 친구집 갔다가 바로 옆에서 시위 크게해서 집도 못가고 친구집에서 자고..등등등 처음에는 응원했고 지금도 응원하는데 중심가에 살아서 시위소리도 너무 잘들리고 점점 사는게 공포라 그런지 너무 무섭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