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밥 먹으러 식당 갔는데 처음 들어갈때부터 계속 쳐다보시고 밥먹을때도 쳐다봐서 뭐지 했는데 다 먹고 나가는데 갑자기 나보고 아가씨 참 맘에 든다고 뭐 좋은 인연 만들고 싶다나? 이러는거야 우리 엄마 완전 어이없는 표정으로 아저씨 얘 대학생이에요 이러니까 안다면서ㅋㅋ 근데 요즘 세상에 나이가 중요하냐고 자기는 아직도 자기가 청춘이라 생각한다나?ㅎ..... 그래서 걍 남친 있다하고 빨리 나왔는데 엄마 화나서 계속 옆에서 그 얘기중..ㅋㅋㅋ 엄마랑 같이 있는데도 이런 일 일어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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