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티를 안내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티나는 게 나한테도 느껴지는? 상황이었는데 걔가 먼저 고백해줌...ㅎㅎ 자기도 나 좋아했다면서 아 제발 현실이었으면...ㅠㅠ 근데 진짜 행복했는데 깨고 그게 꿈이었다는 걸 아니까 너무 우울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