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룸메인데 매주 주말마다 집간단말이야 원래 집에 개 두마리 키우는데 엄마가 말도 없이 두마리 다 파셨대 그래서 친구가 주말 내내 울고 지금 긱사 다시 와서 만났는데 기분 완전 저기압이네 내가 위로 ?같은거 오글거려서 잘 못해주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답이려나 ... 나도 강아지는 아니지만 고양이 키워서 친구 마음 너무 이해 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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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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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 룸메인데 매주 주말마다 집간단말이야 원래 집에 개 두마리 키우는데 엄마가 말도 없이 두마리 다 파셨대 그래서 친구가 주말 내내 울고 지금 긱사 다시 와서 만났는데 기분 완전 저기압이네 내가 위로 ?같은거 오글거려서 잘 못해주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답이려나 ... 나도 강아지는 아니지만 고양이 키워서 친구 마음 너무 이해 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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