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백수생활 + 밥 먹기 귀찮음 으로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 하는 삶을 6개월동안 살았음 / 밖에 나가는 일 일주일에 1시간 있을까 말까함 장점 살 빠짐 (170/56 - 169/48) 몸이 가벼워짐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픔 생리 8일에서 4일로 줄어듦 (병원다녀옴) 단점 시도때도 없이 어지러움 (빈혈 진단)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면 숨이 참 배가 안 고파서 먹어야 할 때가 언제인지 모름 전에 먹던 양 3분의 1만 먹어도 토 나올 것 처럼 속이 꽉 참 (라면 한봉 먹을 수 있었는데 절반 넘게 남김, 김밥 한줄도 다 못 먹음, 과자 한봉은 무슨 반도 못 먹음 등) 생리통 생김 인바디 근육량 감소 (피티선생님이 이게 사람몸이냐고 이대로 살면 진짜 죽는다고 함) 결론 귀찮아도 밥은 꼭 잘 챙겨 먹자! 밥 양 천천히 늘려가는 중이고 피티 열심히 다니고 있음! 건강해지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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